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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0 · Ch01 학습 목표: "왜 지금 Claude Code인가"의 맥락을 잡고, 20+시간 동안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전체 지도를 머릿속에 그린다. → 강사가 누구이고 왜 만들었는지 / 4 Parts 구조 / 3대 핵심 키워드(Vibe·Agentic·Harness) / 메인 툴 3종(Claude Code · Codex · Antigravity)을 한 번에 정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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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왜 이 강의가 존재하는가

🎯 1-1. 강사의 한 줄 컨텍스트

실리콘밸리 현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상. 미국 중소기업부터 빅테크까지 거치며 매일 프로덕션 코드를 쓰고, 리뷰하고, 배포하는 사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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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말,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 시점. 회사가 Claude Code 전사 도입을 밀어붙였고, "호기심반 강요반"으로 써본 결과 — 한 달 만에 체감 생산성 2~3배. → 보일러플레이트, 테스트, 코드 리뷰 같은 지루한 반복 작업의 시간이 극적으로 축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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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1-2. 업계 통계가 말해주는 것

출처 발언/통계 시사점
Dario Amodei (Anthropic CEO, 2025.3) "3~6개월 안에 AI가 코드의 90% 를, 12개월 안에 사실상 모든 코드를 작성" 변화 속도가 분기 단위
Y Combinator '25년 겨울 배치 스타트업의 25% 가 코드베이스 95% 이상을 AI로 생성 이미 디폴트가 된 워크플로우
한국 시장 현실 Claude Code 자체를 모르거나, 알아도 "프롬프트 어시스턴트" 수준에서 멈춤 에이전틱 코딩 갭 존재

⭐ 1-3. 이 강의가 다른 강의와 다른 3가지

흔한 AI 코딩 강의 이 강의
"이렇게 하면 좋대요" (전언) "저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" — 매일 쓰는 실제 워크플로우 그대로
"AI한테 시키면 알아서 다 해줘요" (위험한 바이브) 제어 가능한 엔지니어링 — Agentic / Harness Engineering 체계화
이론 + 단편 예제 4단계 프로덕션 레벨 프로젝트 (SaaS → PR Reviewer → Scalability → CI/CD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