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📌
Part 2 · Ch02 — Autonomous PR Reviewer (Project 2)
Project 1(FinSight) 위에 자동 PR 리뷰어를 올린다. 빌드에 쓴 그 코드베이스·그 에이전트로 — 만든 놈이 자기 PR을 리뷰하고, 안전하면 스스로 머지한다. 제품을 만드는 AI에서, 개발 워크플로우 자체를 자동화하는 AI로.
한 줄 요약: 별도 SaaS가 아니라 FinSight 하네스의 일부. CLAUDE.md·룰·스킬을 리뷰가 그대로 재사용 → 심각도 4단계로 등급을 매기고 → 그 집계가 auto-approve/merge 게이트의 입력이 된다.
</aside>
/review-code 전체 아키텍처 한 장PR diff / staged 변경분 ← 입력 (GitHub PR 열림 · commit 직전)
│
├─ rules 리뷰 기준 (CLAUDE.md에서 작게 → /build-rules 자가도출)
▼
/review-code 코어 차원별 서브에이전트 병렬 (MVP 3개 · 풀 10개)
│
▼
출력 2층 인라인 코멘트(라인별) + PR 요약·판정
│
├─ 트리거 pre-commit hook(로컬) / GitHub Action(원격)
▼
게이트 auto-approve / auto-merge / 사람 호출
<aside> 🔑
핵심: 이건 별도 SaaS가 아니라 FinSight 하네스의 일부다. 빌드에 쓴 CLAUDE.md·룰·스킬을 리뷰가 그대로 재사용 → 도구가 파편화되지 않는다.
</aside>
| 구분 | Greptile | CodeRabbit |
|---|---|---|
| 보는 방식 | 전체 코드베이스 인덱싱 (cross-file 맥락 강함) | PR diff 중심 (walkthrough 요약 · SAST) |
| 특징 | self-host · custom rules | free tier 있음 |
| 가격(대략) | ~$30/user | ~$24/user |
<aside> ⚠️
벤더 벤치마크는 마케팅, 가격·아키텍처는 사실. "우리가 X% 더 정확"류 수치는 대부분 자기들 벤치마크다. self-host 여부·diff냐 전체 인덱싱이냐·과금 모델 같은 검증 가능한 구조적 사실로만 줄을 세워라.
</aside>
<aside> 🎯
정직한 균형 — "상용 쓰지 마라"가 아니다. 작은 팀·빠른 시작이면 Buy도 합리적(셋업 10분). 다만 에이전틱 엔지니어라면 직접 만들 수 있어야 하고, 만들면 ① 하네스 완전 통합(룰 재사용) ② 정책 완전 제어(차원·심각도·게이트) ③ 단일 스택(빌드=리뷰=운영 = 같은 에이전트) ④ 토큰 과금(seat 아님) ⑤ /build-rules로 룰 자가 도출 5가지를 손에 넣는다.
</aside>
<aside> 📜
리뷰어를 만들기 전에 리뷰어가 쓸 언어부터 정한다. 여기서 정한 판정·집계가 §5 게이트의 입력 — 즉 이 포맷이 자동화의 계약서다.
</aside>
| 등급 | 무엇인가 (예시) | 게이트 행동 |
|---|---|---|
| 🔴 critical | 보안결함·데이터손실·prod 다운 (RLS 누락, webhook 서명 미검증) | 머지 차단 |
| 🟠 major | 명백한 버그·잘못된 로직·심각한 성능 (결제 멱등성 누락) | 사람 리뷰 필수 |
| 🟡 minor | 동작은 함, 개선 권고 (가독성·작은 리팩터·엣지케이스) | 막지 않음 → auto-approve |
| ⚪ nit | 취향·스타일·네이밍 ("이렇게 하면 더 좋다") | 가장 약함 → auto-merge |
<aside> ⚠️
심각도 척도가 흔들리면 자동화가 무너진다. 같은 버그가 어떤 날 major, 어떤 날 minor면 게이트가 오작동한다. 4단계 각각에 구체 예시를 룰 파일에 박아라 — 등급은 취향이 아니라 계약이다.
</aside>